세계 시간대 변환기

서울·뉴욕·런던·도쿄 등 주요 도시의 현재 시각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기준 시각을 정하면 도시 간 시차(예: 서울↔뉴욕 -14시간)까지 정확히 변환합니다. 서머타임도 자동 반영됩니다.

시차는 어떻게 정해질까?

지구는 경도 15°마다 약 1시간씩 시간이 차이 납니다. 각 나라·지역은 UTC(협정세계시)를 기준으로 +/− 몇 시간인지로 표준시를 정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은 UTC+9, 영국은 UTC+0(겨울 기준)입니다. 두 도시의 UTC 오프셋 차이가 곧 시차이며, 이 변환기의 시차 표시(예: 서울↔뉴욕 −14시간)가 그 값입니다.

💡 시차 앞의 부호는 기준 도시 대비 상대 도시가 빠른지(+)·느린지(−)를 뜻합니다. 서울 기준 도쿄는 0시간(같음), 뉴욕은 −14시간(느림)입니다.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 자동 반영

미국·유럽·호주 등 많은 나라가 여름철에 시계를 1시간 앞당기는 서머타임(DST)을 시행합니다. 그래서 같은 도시라도 계절에 따라 시차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서울↔뉴욕은 겨울 −14시간, 서머타임 기간엔 −13시간입니다.

이 변환기는 바닐라 자바스크립트의 Intl.DateTimeFormat(timeZone 옵션)과 브라우저 내장 IANA 시간대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선택한 날짜 기준으로 서머타임 시행 여부가 자동 적용되어, 별도 계산 없이 정확한 현지 시각을 보여줍니다.

해외 회의 시간 잡기

「직접 지정」으로 기준 도시의 날짜·시각을 넣으면 상대 도시의 그 시각이 요일·날짜까지 표시됩니다. 상대방이 새벽인지 업무시간인지 미리 확인해 통화·화상회의 시간을 잡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서머타임도 반영되나요?

네. 브라우저의 IANA 시간대 데이터로 날짜에 맞춰 자동 반영하므로, 여름과 겨울의 시차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시차 "−14시간"은 무슨 뜻인가요?

기준 도시보다 상대 도시가 14시간 느리다는 뜻입니다. 서울이 오후 3시면 뉴욕은 같은 날 새벽 1시입니다.

실제 시각과 다르면?

기기(PC·폰)의 시계가 틀어져 있으면 「지금」 기준 시각도 어긋납니다. 기기 시간을 자동 설정으로 맞춘 뒤 사용하세요.

※ 본 결과는 참고용이며, 국가별 서머타임 정책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일정은 항공사·상대 기관의 현지 시각으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