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압축, 어떻게 작동하나요?
이미지 압축은 사람 눈에 잘 안 보이는 정보를 덜어내 파일 용량을 줄이는 기술입니다. 대표적인 방식이 손실 압축(JPEG·WebP)으로, 품질을 조금 낮추면 용량은 크게 줄어듭니다. 이 도구는 사진을 화면(Canvas)에 다시 그린 뒤 지정한 품질·포맷으로 다시 저장하는 방식으로 압축합니다.
품질(Quality)이란?
0.1~1.0 사이의 값으로, 1에 가까울수록 원본에 가깝고 용량이 큽니다. 보통 0.7~0.8이면 눈으로 차이를 느끼기 어려우면서 용량은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대 가로폭 제한
사진이 실제 필요한 크기보다 클 때가 많습니다. 블로그 본문 폭이 800px인데 4000px 사진을 올리면 용량만 낭비됩니다. 가로폭을 1600px 정도로 줄이면 화질 손실 없이 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JPEG vs WebP, 뭘 골라야 할까?
| 구분 | JPEG | WebP |
|---|---|---|
| 용량 | 보통 | 같은 품질에서 20~35% 더 작음 |
| 호환성 | 모든 기기·프로그램 | 최신 브라우저·앱 대부분 (아주 오래된 환경 예외) |
| 추천 용도 | 인쇄·이메일·구형 환경 | 웹사이트·블로그·SNS |
웹에 올릴 목적이면 WebP가 유리하고, 어디서나 열려야 하는 파일이라면 JPEG가 안전합니다.
언제 쓰면 좋나요?
- 블로그·홈페이지 — 이미지가 무거우면 페이지 로딩이 느려지고 검색 순위·이탈률에 불리합니다.
- 이메일 첨부 — 첨부 용량 제한(보통 25MB)을 넘지 않게 줄일 때.
- SNS·메신저 업로드 — 업로드 속도를 높이고 데이터를 아낄 때.
- 문서·서식 제출 — 사진 용량 상한이 있는 온라인 신청 서류.
자주 묻는 질문
압축한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며 사진이 외부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개인 사진도 안전하게 압축할 수 있습니다.
JPEG와 WebP 중 뭘 골라야 하나요?
웹·블로그용은 용량이 더 작은 WebP, 어디서나 열려야 하면 JPEG를 권장합니다.
품질을 얼마로 하면 좋나요?
보통 0.7~0.8이면 화질 저하를 거의 못 느끼면서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웹 게시용은 0.6~0.75, 보관용은 0.85 이상을 권장합니다.
※ PNG의 투명 배경은 JPEG로 변환하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도가 필요하면 WebP를 사용하세요. 압축 결과는 원본·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