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언제·왜 바꾸나요?
스마트폰·카메라 사진은 대부분 가로 4000px 이상, 5~10MB에 달합니다. 그대로 올리면 다음 같은 문제가 생겨 리사이즈가 필요합니다.
- SNS·플랫폼 권장 크기 —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1080px, 블로그 본문 800px 등 권장 사이즈에 맞추면 화면에서 더 선명하고 빠르게 뜹니다.
- 업로드 용량 제한 — 게시판·이력서·민원 첨부는 흔히 1~2MB, 특정 px 이하로 제한합니다. 크기를 줄이면 용량도 함께 줄어 통과합니다.
- 페이지 속도 — 홈페이지에 원본을 그대로 넣으면 로딩이 느려집니다. 표시될 크기에 맞춰 줄이면 훨씬 가벼워집니다.
- 썸네일·프로필 — 목록 썸네일이나 프로필 사진처럼 작게 쓸 땐 작은 크기로 만들어야 낭비가 없습니다.
비율을 유지하세요
가로·세로를 제각각 정하면 사진이 옆으로 늘어나거나 위아래로 눌려 찌그러집니다. 위 도구의 「비율 고정」을 켜 두면 한쪽만 입력해도 나머지가 원본 비율대로 자동 계산되어 형태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특정 한 변(예: 가로 1080)만 맞추고 싶을 때 특히 편합니다.
확대하면 화질이 떨어집니다
리사이즈는 줄이는 데 강하고, 키우는 데는 약합니다. 작은 사진을 원본보다 크게 늘리면 없던 화소를 억지로 만들어 채우기 때문에 흐릿해지고 계단현상이 나타납니다. 될 수 있으면 확대는 피하고, 큰 사이즈가 필요하면 처음부터 해상도가 높은 원본을 사용하세요.
개인정보
이 도구는 서버가 없는 완전 클라이언트 방식입니다. 브라우저의 Canvas 기능만으로 사진을 다시 그려 새 파일로 저장하므로, 사진이 여러분의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신분증·가족사진 등 민감한 이미지도 외부 유출 걱정 없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업로드한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사진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 안전합니다.
비율을 유지하면서 줄일 수 있나요?
네. 「비율 고정」을 켜면 한 변만 입력해도 다른 변이 원본 비율대로 자동 계산되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작은 사진을 크게 키우면 어떻게 되나요?
원본보다 확대하면 화소를 만들어 채우므로 흐릿해질 수 있습니다. 확대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브라우저에서 직접 이미지를 처리합니다. 아주 큰 이미지는 기기 성능에 따라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