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할인, 50% + 50%는 100%가 아닙니다
가장 많이 하는 착각입니다. 할인율을 그냥 더하면 안 됩니다. 두 번째 할인은 첫 번째 할인이 끝난 가격을 기준으로 다시 깎기 때문입니다.
1만원짜리를 50% 할인 → 5,000원, 여기서 다시 50% 할인 → 2,500원.
공짜가 아니라 75% 할인된 셈입니다.
체감 총할인율 = 1 − (1 − 0.5) × (1 − 0.5) = 0.75 = 75%
공짜가 아니라 75% 할인된 셈입니다.
체감 총할인율 = 1 − (1 − 0.5) × (1 − 0.5) = 0.75 = 75%
위 계산기의 「중복할인」 모드에 1차·2차 할인율을 넣으면 최종 결제가와 체감 총할인율이 바로 나옵니다.
정가·할인가·할인율의 관계
세 값은 아래처럼 엮여 있어, 둘만 알면 나머지를 구할 수 있습니다.
- 할인가 = 정가 × (1 − 할인율)
- 할인액 = 정가 − 할인가
- 할인율(%) = (정가 − 할인가) ÷ 정가 × 100
"얼마 깎였는지"가 궁금하면 할인율 구하기 모드에 정가와 실제 결제금액(할인가)을 넣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1차·2차 순서를 바꾸면 최종가가 달라지나요?
순수 비율 할인만 곱할 때는 순서를 바꿔도 최종가는 같습니다 (곱셈이라서). 다만 정액 쿠폰(예: 5,000원 할인)이나 "최소 결제금액" 조건이 섞이면 순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쿠폰 정액 할인도 계산되나요?
이 계산기는 비율(%) 할인을 기준으로 합니다. 정액 쿠폰은 할인가 모드에서 정가에서 쿠폰액을 뺀 값을 직접 넣어 실제 할인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원 단위 미만은 반올림합니다. 실제 결제금액은 쇼핑몰의 쿠폰·배송비·반올림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